출산일까지 계속 영업한 피고용인 없는 1인 사업자
출산 전 18개월 중 3개월 이상 소득활동과 출산일 현재 활동·세금 신고 소득을 증빙하면 주요 대상 범위에 들어갑니다.
지원금 요약
소득활동을 하지만 고용보험 출산전후휴가급여를 받지 못하는 1인 자영업자·프리랜서·일부 근로자에게 출산 시 총 150만원을 지원합니다.
마지막 확인일: 2026년 7월 30일
고용보험 미적용자 출산급여는 출산 전후에도 소득활동을 이어왔지만 고용보험의 출산전후휴가급여를 받지 못하는 여성의 생계와 모성보호를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1인 사업자, 특수형태근로종사자·프리랜서, 피보험단위기간 180일을 채우지 못한 근로자와 고용보험 적용제외 사업·근로자 등이 주요 대상입니다. 출산 전 18개월 중 3개월 이상 소득활동을 하고 출산일 현재도 소득활동과 소득 발생 사실이 확인돼야 하며 출산 시 총 150만원을 지원합니다. 2026년 2월부터 1인 자영업자와 프리랜서의 소득활동은 세금 신고된 소득을 중심으로 인정하므로 증빙을 미리 확인해야 합니다. 출산일로부터 1년 안에 고용24나 고용센터에 신청해야 합니다.
이 페이지는 고용보험 미적용자 출산급여의 핵심 조건, 준비 서류, 신청 전에 꼭 봐야 할 포인트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정리한 안내 페이지입니다.
연령 기준: 세부 공고 기준 확인
소득 기준: 별도 가구소득 상한은 없지만 출산 전·현재의 실제 소득활동과 세금 신고 또는 임금·매출 증빙이 필요합니다.
출산 시 총 150만원 / 출산 또는 유산·사산 1회 기준 / 고용보험 사각지대 모성보호 현금급여
아래 사례는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입니다. 실제 결과는 가구 구성, 소득·재산 조사와 운영 기관 심사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출산 전 18개월 중 3개월 이상 소득활동과 출산일 현재 활동·세금 신고 소득을 증빙하면 주요 대상 범위에 들어갑니다.
고용보험 출산급여를 받지 못하고 계약·세금 신고로 기간과 소득을 입증하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출산전후휴가급여 피보험단위기간 180일 미충족 유형일 수 있으나 실제 유급일수와 출산 전 소득활동을 고용센터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출산일 현재도 소득활동과 소득 발생이 확인돼야 하므로 기본요건을 충족하기 어렵습니다.
검토: 지원바다 편집팀 · 확인일: 2026-07-30
확인 항목: 총 150만원, 지원대상 유형, 1년 신청기한, 2026년 소득증빙 변경 · 확인일 2026-07-30
확인 항목: 18개월 중 3개월 소득활동, 출산일 현재 소득활동, 유형별 증빙, 유산·사산 지원 · 확인일 2026-07-30
확인 항목: 허위신청 환수, 모성보호급여 신고 의무, 부정수급 제재 · 확인일 2026-07-30
접수 기관: 고용24, 거주지 또는 사업장 관할 고용센터
가입 이력만으로 제외되지는 않습니다. 근로자이지만 출산전후휴가급여의 피보험단위기간 180일을 채우지 못했거나 적용제외 유형에 해당하면 이 급여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원칙적으로 출산일 현재 피고용인이 없는 사업자가 대상이지만 임신 진단 이후 출산 준비를 위해 보조인력 1인을 채용한 경우는 예외 인정 가능성이 있으므로 고용센터에 증빙을 확인해야 합니다.
용역계약서와 함께 사업소득 원천징수영수증, 종합소득세 신고내역 등 세금 신고 소득자료가 중요합니다. 2026년 2월부터 세금 신고된 소득 중심으로 활동을 인정합니다.
원칙적으로 출산일로부터 1년 이내에 신청해야 하므로 기한을 넘기면 지급받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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