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인 4년 차, 생애 최초로 지방의 4억 원 주택을 사는 부부
소득·자산·면적 기준을 충족하면 신청 가능성이 높고 최대 80% LTV 범위에서 심사를 받습니다.
지원금 요약
생애 최초로 주택을 구입하는 무주택 신혼부부에게 최대 3억 2천만 원을 장기·저금리로 빌려주는 정책대출입니다.
마지막 확인일: 2026년 7월 30일
신혼부부전용 구입자금은 혼인기간 7년 이내 또는 3개월 이내 결혼 예정인 가구가 생애 최초로 주택을 살 때 이용하는 주택도시기금 대출입니다. 2026년 기준 부부합산 연소득 8,500만 원 이하, 순자산 5억 1,100만 원 이하를 적용하며 구입할 주택의 가격과 면적에도 제한이 있습니다. 최대 한도는 승인 금액이 아니므로 계약 전에 소득·자산·LTV·DTI와 기존 부채를 함께 계산해야 합니다.
연령 기준: 세부 공고 기준 확인
소득 기준: 부부합산 연소득 8,500만 원 이하, 2026년 합산 순자산 5억 1,100만 원 이하
최대 3억 2천만 원, LTV 최대 80%·DTI 60% 이내(수도권·규제지역 LTV 70%) / 10년·15년·20년·30년 중 선택 / 연 2.55%~3.85% 주택구입 정책대출
아래 사례는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입니다. 실제 결과는 가구 구성, 소득·재산 조사와 운영 기관 심사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소득·자산·면적 기준을 충족하면 신청 가능성이 높고 최대 80% LTV 범위에서 심사를 받습니다.
주택가격 기준 안이지만 수도권 LTV 70%, DTI와 기존 부채를 반영한 실제 한도를 계약 전에 확인해야 합니다.
현재 무주택이어도 세대원 전원 생애최초 요건을 충족하지 못해 이용하기 어렵습니다.
검토: 지원바다 편집팀 · 확인일: 2026-07-30
확인 항목: 소득·자산·생애최초 요건, 금리·한도·LTV·DTI, 대상주택·실거주 의무 · 확인일 2026-07-30
확인 항목: 온라인 신청 경로, 자산심사 절차 · 확인일 2026-07-30
접수 기관: 기금e든든, 주택도시기금 수탁은행
세대원 전원이 생애 최초 주택구입자여야 하므로 과거 주택 소유 이력이 있다면 원칙적으로 대상이 아닙니다. 분양권·입주권도 주택 보유로 판단될 수 있습니다.
최대 한도만으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지역별 LTV, DTI, 담보평가액, 기존 부채와 은행 심사를 반영한 금액이 실제 한도입니다.
원칙적으로 소유권이전등기 전에 신청해야 합니다. 이미 등기했다면 이전등기 접수일로부터 3개월 이내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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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항목은 동시 수급을 보장하지 않으므로 각 제도의 자격과 중복 기준을 별도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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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택 세대주가 5억원 이하 주택을 구입할 때 소득과 만기에 따라 연 2.85~4.15% 금리로 최대 2억원을 빌릴 수 있는 정책 주택담보대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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