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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금 요약

주택연금

부부 중 한 명이 55세 이상이고 공시가격 합산 12억원 이하 주택을 보유했다면 집에 계속 살면서 주택을 담보로 매월 연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마지막 확인일: 2026년 7월 30일

신청 가능
주요 대상
55세 이상
지원 금액
주택가격·부부 중 연소자 나이·지급방식에 따라 매월 지급
신청 일정
상시 또는 연중 운영
접수 기관
한국주택금융공사

1. 이 지원금은 어떤 제도인가요?

주택연금은 주택 소유자가 집을 한국주택금융공사 보증의 담보로 제공하고 본인과 배우자가 계속 거주하면서 평생 또는 선택한 기간 동안 매월 생활자금을 받는 역모기지 제도입니다. 부부 중 한 명이 55세 이상이고 한 명이 대한민국 국민이며, 부부 소유주택의 공시가격 합계가 12억원 이하면 소득이 없어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가입 가능 여부는 공시가격으로 판단하지만 실제 월지급금은 주택 시세·감정평가액과 부부 중 연소자의 나이, 지급방식, 인출한도 설정에 따라 달라지므로 예상연금조회 후 상담받아야 합니다.

이 페이지는 주택연금의 핵심 조건, 준비 서류, 신청 전에 꼭 봐야 할 포인트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정리한 안내 페이지입니다.

2. 어떤 분이 먼저 확인하면 좋을까요?

  • 55세 이상 조건에 해당하는 분
  • 중장년·노인 지원을 찾고 있고 주거 관련 부담을 줄이고 싶은 분
  • 소득 제한 없음 기준을 먼저 확인해 볼 필요가 있는 분

3. 신청 자격과 기본 조건

연령 기준: 55세 이상

소득 기준: 소득 제한 없음

  • 주택소유자 또는 배우자 중 한 명이 만 55세 이상이어야 합니다.
  • 부부 중 한 명 이상이 대한민국 국민이어야 하며 재외국민도 공사가 정한 범위에서 포함됩니다.
  • 부부 기준 보유주택의 공시가격 등 합산액이 12억원 이하여야 합니다.
  • 주택법상 주택, 신고된 노인복지주택 또는 실제 주거용 오피스텔 등 가입 가능한 담보주택이어야 합니다.
  • 가입주택을 신청인 또는 배우자가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지로 이용해야 하며 인정되는 입원·봉양 등 예외는 별도 심사를 받습니다.
  • 가입자와 배우자가 담보설정과 연금계약을 이해하고 법률행위를 할 수 있어야 하며 필요한 경우 성년후견제도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4. 받을 수 있는 혜택

주택가격·부부 중 연소자 나이·지급방식에 따라 매월 지급 / 종신 또는 선택한 확정기간 / 국가보증 역모기지 방식 노후생활자금

  • 종신지급방식은 가입자와 배우자가 모두 사망할 때까지 매월 지급하며 정액형·초기증액형·정기증가형 중 생활계획에 맞는 유형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 2026년 3월 1일 일반주택 정액형 예시에서 부부 중 연소자 70세, 주택가격 3억원이면 월 약 92만3천원입니다.
  • 주택담보대출 상환용 방식은 연금지급한도의 최대 90%를 기존 주택담보대출 상환에 일시 인출할 수 있습니다.
  • 부부 기준 일정 가격 미만 1주택자이면서 기초연금 수급권자가 있으면 일반형보다 더 받는 우대형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 월지급금 중 최저생계비에 해당하는 월 250만원까지 주택연금 전용계좌로 받으면 압류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습니다.

실제 상황으로 신청 가능성 살펴보기

아래 사례는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입니다. 실제 결과는 가구 구성, 소득·재산 조사와 운영 기관 심사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가능성 높음

70세 부부가 시세 3억원 1주택에 거주하는 경우

공시가격과 거주·국적 요건을 충족하면 2026년 3월 정액형 예시 기준 월 약 92만3천원을 참고해 실제 예상액을 심사받을 수 있습니다.

가능성 높음

58세·54세 부부가 공시가격 8억원 주택에 거주하는 경우

부부 중 한 명이 55세 이상이므로 가입연령을 충족하며 월지급금은 연소자인 54세에 가까운 기준과 실제 주택가격으로 산정됩니다.

추가 확인

공시가격 합계 13억원인 2주택 부부

3년 이내 한 주택 처분조건으로 가입할 수 있는지 주택별 가격과 권리관계를 공사에서 심사받아야 합니다.

가능성 낮음

가입할 집을 전부 임대하고 다른 곳에 거주하는 경우

가입자 또는 배우자의 실거주가 원칙이므로 공사가 인정하는 입원·봉양 등의 예외가 아니라면 가입이 어렵습니다.

제외되거나 추가 확인이 필요한 경우

  • 부부가 보유한 주택의 공시가격 합계가 12억원을 초과하고 처분조건도 충족하지 못하면 가입할 수 없습니다.
  • 가입주택을 실제 거주지로 이용하지 않거나 무단으로 임대하면 지급정지 또는 보증계약 해지 사유가 될 수 있습니다.
  • 압류·가압류·가처분·선순위 권리 등 담보설정을 방해하는 권리관계가 정리되지 않으면 가입이 제한됩니다.
  • 월지급금은 복지급여가 아니라 담보대출 성격이므로 지급액·보증료·이자가 보증잔액으로 누적됩니다.
  • 중도해지 후 같은 주택 재가입 제한이나 초기보증료 미환급이 발생할 수 있어 단기 이용 목적에는 적합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금액과 부담을 계산해보는 예시

  • 2026년 3월 일반주택 정액형에서 연소자 55세·주택가격 3억원은 월 약 46만8천원 예시입니다.
  • 연소자 60세·주택가격 3억원은 월 약 63만2천원, 65세는 월 약 75만8천원 예시입니다.
  • 연소자 70세·주택가격 3억원은 월 약 92만3천원이며 같은 나이에 5억원이면 월 약 153만9천원 예시입니다.
  • 연소자 75세·주택가격 3억원은 월 약 114만3천원으로, 같은 집이라도 가입연령이 높을수록 월지급금이 커지는 구조입니다.

신청부터 지원까지의 흐름

  • 공시가격·주택보유수·실거주 여부를 확인하고 공사 예상연금조회로 지급방식을 비교합니다.
  • 지사 또는 온라인에서 상담예약 후 배우자와 상속인에게 담보대출 구조와 장단점을 설명합니다.
  • 가입신청과 서류를 제출하고 주택가격·권리관계·거주요건 심사를 받습니다.
  • 승인된 월지급금, 초기보증료, 인출한도와 담보방식별 차이를 확인합니다.
  • 보증약정·대출약정과 근저당 설정 또는 신탁등기를 완료합니다.
  • 매월 연금을 수령하며 실거주·주택보유 변경과 보증잔액을 정기적으로 확인합니다.

공식 근거와 검토 정보

검토: 지원바다 편집팀 · 확인일: 2026-07-30

5. 신청 전에 꼭 확인할 내용

준비하면 좋은 것

  • 한국주택금융공사 안내 기준을 먼저 확인하고 접수 가능 기간을 체크하세요.
  • 필수 서류인 주택연금 신청서와 개인정보·신용정보 제공 동의서, 신청인과 배우자의 주민등록등본·초본 및 가족관계증명서 준비 여부를 먼저 확인하세요.
  • 주택소유자 또는 배우자 중 한 명이 만 55세 이상이어야 합니다.

자주 놓치는 포인트

  • 지원금 이름만 보고 신청 가능하다고 판단하지 말고, 가구 기준과 소득 기준을 함께 확인하세요.
  • 중복 수혜 제한이나 지역별 추가 기준이 있을 수 있으므로 공식 공고의 제외 대상을 꼭 확인하세요.
  • 종신지급방식은 가입자와 배우자가 모두 사망할 때까지 매월 지급하며 정액형·초기증액형·정기증가형 중 생활계획에 맞는 유형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6. 신청 방법

접수 기관: 한국주택금융공사

  • 한국주택금융공사 예상연금조회에서 부부의 생년월일, 주택종류·가격과 희망 지급방식을 입력해 예상액을 비교합니다.
  • 공사 관할 지사 또는 인터넷금융서비스에서 상담을 예약하고 주택보유수·실거주·담보대출 현황을 확인합니다.
  • 가입신청서와 부부·주택 관련 서류를 제출하고 개인정보·신용정보 조회와 담보주택 조사를 진행합니다.
  • 공사가 가입요건, 주택가격과 권리관계를 심사하고 보증승인·월지급금·초기보증료를 안내합니다.
  • 근저당권 설정 또는 신탁등기 방식 중 계약 구조를 확인한 뒤 보증약정과 대출약정을 체결합니다.
  • 지정 금융기관 계좌로 월지급금을 받고 실거주·추가주택 처분 등 사후 의무와 보증잔액을 관리합니다.

7. 필요한 서류

  • 주택연금 신청서와 개인정보·신용정보 제공 동의서
  • 신청인과 배우자의 주민등록등본·초본 및 가족관계증명서
  • 담보주택 등기사항전부증명서와 전입세대 확인자료
  • 지방세 납세증명서·세목별 과세증명서 등 주택보유 확인자료
  • 주거용 오피스텔·노인복지주택 등 주택종류별 추가 확인서류
  • 기존 주택담보대출 상환용 또는 우대형 신청 시 대출잔액·기초연금 수급 관련 증빙
  • 대리·후견 절차가 필요한 경우 후견등기사항증명서 등 법정대리권 자료

8. 비교해서 보면 좋은 포인트

비슷한 지원금과 비교하는 기준

  • 주거 관련 다른 지원금과 비교할 때는 지급 금액보다 신청 가능 조건과 지급 방식을 먼저 보세요.
  • 비슷한 제도라도 현금, 바우처, 대출, 이자 지원처럼 성격이 다를 수 있으니 사용 목적이 맞는지 확인하세요.
  • 현재 페이지 하단의 관련 지원금도 함께 비교해 보면 비슷한 조건의 다른 제도를 찾는 데 도움이 됩니다.

9. 공식 공고에서 꼭 확인하세요

최종 신청 전 체크

  • 최종 신청 전에는 반드시 공식 공고문과 신청 페이지를 직접 확인하세요.
  • 접수 기간, 서류 양식, 제출 방법은 수시로 바뀔 수 있으므로 저장해 둔 정보만 믿고 진행하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 이 페이지의 공식 링크는 한국주택금융공사 또는 출처 기관 기준으로 연결됩니다.

10. 자주 묻는 질문

집을 주택금융공사에 넘겨야 하나요?

주택을 담보로 제공하지만 가입자와 배우자는 계속 거주할 수 있습니다. 담보방식에 따라 근저당권 또는 신탁등기를 설정하므로 소유·상속·임대 관련 차이를 상담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다주택자도 가입할 수 있나요?

부부 소유주택의 공시가격 합계가 12억원 이하면 다주택자도 가능합니다. 합계가 12억원을 초과하는 2주택자는 3년 안에 한 주택을 처분하는 조건으로 가입할 수 있습니다.

월지급액은 공시가격으로 계산하나요?

공시가격은 12억원 이하 가입요건 판정에 사용하고 실제 월지급금은 한국부동산원·KB 시세나 감정평가액 등 공사가 인정하는 주택가격과 부부 중 연소자의 나이로 산정합니다.

중도해지하면 어떻게 되나요?

받은 월지급금·인출금, 보증료와 이자 등 보증잔액을 상환하고 담보를 해지해야 합니다. 초기보증료 환급 가능 기간과 재가입 제한이 있을 수 있으므로 해지 전에 공사에 정산액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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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항목은 동시 수급을 보장하지 않으므로 각 제도의 자격과 중복 기준을 별도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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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가능

6억원 이하 주택을 대상으로 최대 3억6천만원을 장기 고정금리로 빌릴 수 있으며 생애최초·다자녀 가구는 한도가 확대되는 정책모기지입니다.

지원 금액
일반 최대 3억6천만원, 다자녀·전세사기피해자 4억원, 생애최초 4억2천만원
신청 상태
상시 또는 진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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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복지지원

신청 가능

실직·휴폐업·중한 질병처럼 갑작스러운 위기로 생계가 어려워진 가구에 생계비, 의료비, 주거비 등을 신속하게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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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가능

무주택 세대주가 5억원 이하 주택을 구입할 때 소득과 만기에 따라 연 2.85~4.15% 금리로 최대 2억원을 빌릴 수 있는 정책 주택담보대출입니다.

지원 금액
일반 최대 2억원, 생애최초 2억4천만원, 신혼·2자녀 이상 3억2천만원
신청 상태
상시 또는 진행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