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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금 요약

독거노인·장애인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상시 보호가 필요한 독거노인·노인 2인가구·조손가구·장애인 가정에 화재감지기와 응급호출기 등 ICT 안전장비를 설치하고 119 신고와 안부확인을 지원합니다.

마지막 확인일: 2026년 7월 30일

신청 가능
주요 대상
세부 공고 기준 확인
지원 금액
응급호출기·화재감지기·활동량감지기 등 댁내 안전장비 설치 및 모니터링
신청 일정
상시 또는 연중 운영
접수 기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지역 응급안전안심서비스센터

1. 이 지원금은 어떤 제도인가요?

독거노인·장애인 응급안전안심서비스는 가정에서 화재, 낙상, 장시간 움직임 없음 같은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센서와 응급호출기로 이를 감지해 119와 응급관리요원에게 알리는 예방적 돌봄 서비스입니다. 2026년에는 실제 혼자 사는 만 65세 이상 노인, 일정 조건의 노인 2인가구·조손가구와 상시 보호가 필요한 장애인 가구가 신청할 수 있습니다. 독거노인은 소득과 관계없이 신청 가능하며 본인뿐 아니라 가족·관계인도 행정복지센터나 지역센터에 방문 또는 전화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는 독거노인·장애인 응급안전안심서비스의 핵심 조건, 준비 서류, 신청 전에 꼭 봐야 할 포인트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정리한 안내 페이지입니다.

2. 어떤 분이 먼저 확인하면 좋을까요?

  • 중장년·노인 지원을 찾고 있고 의료·건강 관련 부담을 줄이고 싶은 분
  • 독거노인은 소득 제한 없음, 노인 2인가구는 수급자·차상위·기초연금수급자 등 조건 적용 기준을 먼저 확인해 볼 필요가 있는 분

3. 신청 자격과 기본 조건

연령 기준: 세부 공고 기준 확인

소득 기준: 독거노인은 소득 제한 없음, 노인 2인가구는 수급자·차상위·기초연금수급자 등 조건 적용

  • 독거노인은 주민등록상 동거 여부와 관계없이 실제로 혼자 사는 만 65세 이상 노인이어야 합니다.
  • 노인 2인가구는 두 명 모두 만 65세 이상이고 수급자·차상위·기초연금수급 가구 중 한 명이 질환·거동불편이 있거나 두 명 모두 만 75세 이상이어야 합니다.
  • 조손가구는 만 65세 이상 노인과 만 24세 이하 손자녀로만 구성되고 독거노인 또는 노인 2인가구에 준하는 보호 필요성을 충족해야 합니다.
  • 장애인 가구는 장애인활동지원 수급자로 독거·취약가구이거나 지자체장이 생활여건상 상시 보호가 필요하다고 인정해야 합니다.
  • 지역 통합돌봄 연계 대상자와 응급상황 대응이 어려운 가구는 우선 지원될 수 있습니다.

4. 받을 수 있는 혜택

응급호출기·화재감지기·활동량감지기 등 댁내 안전장비 설치 및 모니터링 / 선정 후 장비 운영 기간 동안 지속 / ICT 기반 응급신고·안부확인 서비스

  • 응급호출기를 누르면 119와 연결되어 위급상황을 알리고 구조 요청을 할 수 있습니다.
  • 화재감지기가 연기 등 위험 신호를 감지하면 소방서로 자동 신고해 초기 대응을 돕습니다.
  • 활동량감지기와 출입감지기 등이 장시간 움직임 없음 같은 이상 징후를 알려 응급관리요원이 전화나 방문으로 안부를 확인합니다.
  • 게이트웨이는 설치된 센서 정보를 지역센터에 전송하고 등록한 비상연락처와의 연락을 지원합니다.
  • 장비 구성과 설치 위치는 가구 상황과 설치 시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선정 후 지역센터가 사용법과 관리 방법을 안내합니다.

실제 상황으로 신청 가능성 살펴보기

아래 사례는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입니다. 실제 결과는 가구 구성, 소득·재산 조사와 운영 기관 심사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가능성 높음

실제로 혼자 사는 만 70세 어르신

독거노인은 소득과 주민등록상 동거 여부에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으므로 현장 확인과 지역 선정절차를 거쳐 지원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가능성 높음

기초연금 수급자인 68세 부부 중 한 명이 거동 불편한 경우

두 명 모두 만 65세 이상이고 기초연금수급 가구이며 한 명이 거동 불편하므로 노인 2인가구 선정기준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추가 확인

활동지원 수급자는 아니지만 혼자 사는 등록장애인

기초지자체장이 생활여건을 고려해 상시 보호 필요성을 인정하면 대상이 될 수 있으므로 행정복지센터의 개별 판단이 필요합니다.

가능성 낮음

정부 지원으로 24시간 활동지원을 받는 장애인

24시간 활동지원 이용자는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장애인 가구 선정 제외 대상입니다.

제외되거나 추가 확인이 필요한 경우

  • 정부 또는 지자체 재정으로 24시간 활동지원을 받는 장애인은 선정에서 제외됩니다.
  • 노인 2인가구가 소득자격과 질환·거동불편 또는 모두 75세 이상 조건을 충족하지 않으면 지원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 조손가구에 노인과 만 24세 이하 손자녀 외 다른 상시 보호 가능한 성인이 함께 살면 기준을 충족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장비는 개인 소유의 현금성 지원이 아니며 서비스 종료·이사·24시간 지원 전환 시 철거 또는 이전 절차가 필요합니다.
  • 지역 장비 수량과 설치 인력에 따라 선정 후 실제 설치까지 대기기간이 생길 수 있습니다.

금액과 부담을 계산해보는 예시

  • 독거노인은 소득인정액을 계산해 탈락시키는 제도가 아니므로 소득이 높아도 실제 독거와 보호 필요성을 기준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 70세·68세 부부가 기초연금을 받고 한 명이 거동 불편하면 연령·자격·보호 필요 조건을 모두 충족해 심사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 76세·75세 부부가 차상위계층이면 두 명 모두 75세 이상 기준으로 신청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만 65세 노인과 만 23세 손자녀만 사는 조손가구는 가구 구성과 보호 필요성을 확인해 선정 여부를 심사합니다.

신청부터 지원까지의 흐름

  • 행정복지센터 또는 지역센터에 전화·방문해 대상 기준과 지역 접수 가능 여부를 상담합니다.
  • 본인이나 대리인이 가구·건강·장애인활동지원 정보를 포함한 신청서를 제출합니다.
  • 담당자가 실제 거주상태와 상시 보호 필요성을 상담·현장조사합니다.
  • 시·군·구가 기준 충족 여부와 우선순위, 장비 여건을 검토해 대상자를 결정합니다.
  • 지역센터가 가정을 방문해 장비를 설치하고 119·비상연락망 연계를 설정합니다.
  • 이용 중 장비 점검과 안부확인을 받고 이사·연락처·지원상태 변경을 센터에 알립니다.

공식 근거와 검토 정보

검토: 지원바다 편집팀 · 확인일: 2026-07-30

5. 신청 전에 꼭 확인할 내용

준비하면 좋은 것

  •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지역 응급안전안심서비스센터 안내 기준을 먼저 확인하고 접수 가능 기간을 체크하세요.
  • 필수 서류인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신청서, 신청자와 대상자의 신분증 준비 여부를 먼저 확인하세요.
  • 독거노인은 주민등록상 동거 여부와 관계없이 실제로 혼자 사는 만 65세 이상 노인이어야 합니다.

자주 놓치는 포인트

  • 지원금 이름만 보고 신청 가능하다고 판단하지 말고, 가구 기준과 소득 기준을 함께 확인하세요.
  • 중복 수혜 제한이나 지역별 추가 기준이 있을 수 있으므로 공식 공고의 제외 대상을 꼭 확인하세요.
  • 응급호출기를 누르면 119와 연결되어 위급상황을 알리고 구조 요청을 할 수 있습니다.

6. 신청 방법

접수 기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지역 응급안전안심서비스센터

  •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지역 서비스센터에 방문 또는 전화로 상담을 요청합니다.
  • 본인·가족·관계인이 가구 형태, 실제 거주상태, 건강·거동상태와 장애인활동지원 이용 여부를 설명하고 신청합니다.
  • 담당자가 가정방문 또는 상담을 통해 상시 보호 필요성과 다른 24시간 지원 이용 여부를 조사합니다.
  • 시·군·구가 선정기준과 지역 장비 여건을 확인해 서비스 대상 여부를 결정합니다.
  • 지역센터와 설치 일정을 조율해 응급호출기·감지기·게이트웨이 등을 댁내에 설치합니다.
  • 대상자와 보호자가 장비 사용법, 오작동 신고, 비상연락망 변경과 정기 점검 방법을 안내받습니다.

7. 필요한 서류

  •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신청서
  • 신청자와 대상자의 신분증
  • 주민등록등본 등 가구 구성과 거주지를 확인할 수 있는 서류
  • 노인 2인가구의 수급자·차상위·기초연금수급 자격 확인자료
  • 장애인등록 및 장애인활동지원 수급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자료
  • 대리 신청 시 가족관계 또는 위임 관계를 확인하는 서류
  • 지자체가 보호 필요성 확인을 위해 요청한 건강·거동 관련 자료

8. 비교해서 보면 좋은 포인트

비슷한 지원금과 비교하는 기준

  • 의료·건강 관련 다른 지원금과 비교할 때는 지급 금액보다 신청 가능 조건과 지급 방식을 먼저 보세요.
  • 비슷한 제도라도 현금, 바우처, 대출, 이자 지원처럼 성격이 다를 수 있으니 사용 목적이 맞는지 확인하세요.
  • 현재 페이지 하단의 관련 지원금도 함께 비교해 보면 비슷한 조건의 다른 제도를 찾는 데 도움이 됩니다.

9. 공식 공고에서 꼭 확인하세요

최종 신청 전 체크

  • 최종 신청 전에는 반드시 공식 공고문과 신청 페이지를 직접 확인하세요.
  • 접수 기간, 서류 양식, 제출 방법은 수시로 바뀔 수 있으므로 저장해 둔 정보만 믿고 진행하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 이 페이지의 공식 링크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지역 응급안전안심서비스센터 또는 출처 기관 기준으로 연결됩니다.

10. 자주 묻는 질문

혼자 사는 어르신은 소득이 높아도 신청할 수 있나요?

실제로 혼자 사는 만 65세 이상 독거노인은 소득기준 없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다만 최종 선정과 설치 일정은 보호 필요성, 지역 장비와 운영 여건을 함께 확인해 결정합니다.

주민등록에 가족이 함께 있어도 실제로 혼자 살면 신청할 수 있나요?

2026년 복지로 기준은 주민등록상 거주지와 동거자 유무보다 실제로 혼자 사는지를 봅니다. 행정복지센터 상담과 현장 확인을 통해 독거 상태를 확인받아야 합니다.

가족이 대신 신청할 수 있나요?

본인뿐 아니라 가족이나 관계인이 행정복지센터 또는 지역센터에 방문하거나 전화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대리 신청에 필요한 관계 확인서류는 접수기관에 미리 문의하세요.

장애인활동지원을 24시간 받는 경우에도 이용할 수 있나요?

정부나 지자체 재정으로 24시간 활동지원을 받는 장애인은 선정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서비스 이용 중 24시간 활동지원을 받게 되면 설치 장비를 철거해야 합니다.

함께 보면 좋은 지원금

지원 목적이 이어지는 제도도 함께 확인하세요

추천 항목은 동시 수급을 보장하지 않으므로 각 제도의 자격과 중복 기준을 별도로 확인하세요.

senior · welfare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신청 가능

돌봄이 필요한 65세 이상 취약 어르신에게 안부 확인, 사회참여, 생활교육, 외출 동행과 가사 지원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지원 금액
이용자 부담금 무료
신청 상태
상시 또는 진행중

senior · welfare

노인장기요양보험

신청 가능

고령이나 노인성 질병으로 6개월 이상 혼자 일상생활을 하기 어려운 사람에게 등급에 따라 방문요양·주야간보호·시설·복지용구 등을 지원합니다.

지원 금액
등급별 재가급여 월 한도 또는 시설급여 보험 지원, 2026년 가족요양비 월 24만 450원
신청 상태
상시 또는 진행중

senior · welfare

노인 무릎인공관절 수술 지원

신청 가능

만 60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에게 무릎 인공관절 수술 본인부담금을 한쪽 기준 최대 120만원까지 지원합니다.

지원 금액
한쪽 무릎 최대 120만원, 양쪽 최대 240만원 한도 실비
신청 상태
상시 또는 진행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