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 핵심
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은 재학 중 필요한 등록금과 생활비를 한국장학재단에서 빌린 뒤, 졸업·취업 후 연간소득이 상환기준소득을 초과하면 의무상환하는 제도입니다. 2026년 2학기 금리는 연 1.7% 변동금리이며 등록금대출은 대학이 고지한 등록금 범위에서, 생활비대출은 학기당 최대 200만원 범위에서 실행할 수 있습니다. 신청만으로 대학에 대출금이 지급되는 것은 아니므로 대학 등록기간에 별도 실행 절차까지 완료해야 합니다.
신청 자격과 기본 조건
연령 기준: 세부 공고 기준 확인
소득 기준: 등록금대출은 학자금 지원구간 제한 없음, 학부 생활비대출은 원칙적으로 8구간 이하
-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 정한 국내 고등교육기관의 학부생 또는 대학원생 등 지원 대상 학적이어야 합니다.
- 학부생은 원칙적으로 만 35세 이하이며 취업 연계 교육과정 등 일부 대상은 만 45세까지 예외가 적용될 수 있습니다.
- 신입생·편입생·재입학생은 입학 허가 기준, 재학생은 직전학기 이수학점 등 재단의 학업 기준을 충족해야 합니다.
- 등록금대출은 학자금 지원구간 제한이 없고, 학부 생활비대출은 8구간 이하가 원칙이며 9구간은 긴급생계곤란 등 별도 요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 다자녀 가구 학생과 자립준비청년은 생활비대출 지원구간 제한의 예외가 적용될 수 있습니다.
- 연체·부실채무·중복지원 등 재단의 대출 제한 사유가 없어야 하며 온라인 금융교육을 이수해야 합니다.
받을 수 있는 혜택
등록금 범위 내 전액, 생활비 학기당 최대 200만원 / 재학 중 대출, 소득 발생 후 기준에 따라 상환 / 소득연계 상환 학자금대출
- 2026년 2학기 대출금리는 연 1.7% 변동금리로 공시되어 있으며 학기마다 적용금리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등록금대출은 대학이 고지한 입학금·수업료 등 등록금 범위에서 전액 또는 필요한 금액만 선택해 실행할 수 있습니다.
- 생활비대출은 숙식비·교재비·교통비 등을 위해 학기당 최대 200만원까지 일정 금액 단위로 나누어 실행할 수 있습니다.
- 채무자는 원할 때 자발적으로 상환할 수 있고, 연간소득이 상환기준소득을 초과하거나 상속·증여재산이 생기면 국세청을 통한 의무상환이 발생합니다.
-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다자녀 가구 학생, 자립준비청년과 일정 지원구간 이하 학생은 재단이 정한 기간 동안 이자면제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실제 상황으로 신청 가능성 살펴보기
아래 사례는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입니다. 실제 결과는 가구 구성, 소득·재산 조사와 운영 기관 심사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가능성 높음학자금 지원 7구간 학부생이 등록금과 생활비가 모두 필요한 경우
연령·학적·학업 기준과 대출 제한 사유를 통과하면 등록금 범위 내 대출과 학기당 최대 200만원의 생활비대출을 함께 실행할 수 있습니다.
추가 확인학자금 지원 9구간 학부생이 생활비대출을 신청하는 경우
등록금대출은 구간 제한 없이 심사되지만 생활비대출은 긴급생계곤란 등 별도 요건이나 다자녀·자립준비청년 예외 해당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가능성 낮음대출 승인 후 대학 등록기간이 지난 경우
승인은 실행 완료가 아니므로 대학의 등록금 납부기간과 재단 실행기한이 지나면 해당 학기 등록금대출을 실행하기 어렵습니다.
가능성 낮음국가장학금으로 등록금 전액을 지원받은 학생
등록금성 지원 합계는 실제 등록금을 초과할 수 없어 추가 등록금대출은 어렵지만 자격을 충족하면 생활비대출은 별도로 검토할 수 있습니다.
제외되거나 추가 확인이 필요한 경우
- 지원 대상이 아닌 학교·학적이거나 대학이 학적과 등록금 정보를 재단에 등록하지 않으면 실행할 수 없습니다.
- 연체·부실채무·신용도판단정보·중복지원 등 재단의 학자금대출 제한 사유가 있으면 승인이 거절될 수 있습니다.
- 온라인 금융교육, 가구원 동의 또는 요청 서류 제출을 완료하지 않으면 자격 심사가 지연될 수 있습니다.
- 등록금대출과 다른 등록금성 지원 합계가 실제 등록금을 초과하면 초과 대출금을 반환해야 합니다.
- 신청 후 승인되었더라도 대학 등록기간 안에 약정과 실행을 완료하지 않으면 등록금이 납부되지 않습니다.
금액과 부담을 계산해보는 예시
- 생활비 200만원을 연 1.7%로 1년간 이용한다고 단순 계산하면 이자는 약 3만4천원이며 실제 이자는 실행일수와 면제 여부에 따라 달라집니다.
- 등록금 400만원을 연 1.7%로 1년간 이용한다고 단순 계산하면 이자는 약 6만8천원이며 변동금리 변경과 상환 시점은 반영하지 않은 값입니다.
- 등록금 400만원과 생활비 200만원을 모두 실행해 잔액이 600만원이면 연 1.7% 기준 단순 연이자는 약 10만2천원입니다.
- 등록금 350만원 중 장학금 200만원을 받았다면 등록금대출은 남은 등록금 150만원 범위에서만 이용해야 중복지원 초과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신청부터 지원까지의 흐름
- 2026년 2학기 신청기간에 학자금대출 신청서와 전자서명을 제출합니다.
- 온라인 금융교육, 가구원 동의와 요청 서류 제출을 완료합니다.
- 대학의 학적·성적 등록과 재단의 지원구간·신용·중복지원 심사 결과를 확인합니다.
- 대학 등록금 납부기간에 승인된 등록금대출을 약정하고 실행합니다.
- 필요한 시점에 생활비대출 한도 안에서 전액 또는 분할 실행합니다.
- 대출 잔액·이자면제 적용을 확인하고 소득 발생 후 자발적·의무상환 내역을 관리합니다.
공식 근거와 검토 정보
검토: 지원바다 편집팀 · 확인일: 2026-07-30
신청 방법
접수 기관: 한국장학재단
-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 또는 앱에서 전자서명 수단을 준비하고 학자금대출 신청서를 작성합니다.
- 가구원 정보제공 동의와 필요한 소득구간 산정 서류를 제출하고 온라인 금융교육을 이수합니다.
- 대학의 학적·성적 정보 등록과 재단의 대출 자격 심사 결과를 기다립니다.
- 승인 후 대학 등록금 납부기간 안에 등록금대출 금액과 계좌 정보를 확인하고 대출약정을 체결합니다.
- 대출 실행 버튼을 눌러 등록금은 대학 계좌로, 생활비는 본인 계좌로 지급되었는지 확인합니다.
- 대출 잔액과 이자면제 여부를 확인하고 소득 발생 후 자발적 또는 의무상환 일정을 관리합니다.
필요한 서류
- 한국장학재단 학자금대출 온라인 신청서와 전자서명
- 부모 또는 배우자의 가구원 정보제공 동의
- 서류제출 대상으로 표시된 경우 가족관계증명서 등 소득구간 산정 서류
- 대학이 등록한 학적·등록금·성적 정보
- 기초·차상위, 다자녀, 자립준비청년 등 이자면제·예외요건 확인 서류
- 본인 명의 생활비 수령 계좌와 대출약정 정보
자주 묻는 질문
대출 신청을 완료하면 등록금이 자동 납부되나요?아닙니다. 재단 심사에서 승인된 뒤 대학 등록금 납부기간에 별도로 대출약정과 실행을 완료해야 등록금이 대학 계좌로 지급됩니다. 신청 상태만 확인하고 실행을 놓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취업하자마자 바로 전액을 갚아야 하나요?취업 여부 자체가 아니라 연간소득이 매년 고시되는 상환기준소득을 초과했는지를 기준으로 의무상환액이 결정됩니다. 소득이 기준 이하라도 본인이 원하면 수수료 없이 자발적으로 상환할 수 있습니다.
국가장학금과 학자금대출을 함께 이용할 수 있나요?함께 신청할 수 있지만 등록금성 장학금과 등록금대출의 합계는 실제 등록금을 넘을 수 없습니다. 장학금이 뒤늦게 지급되면 초과한 등록금대출을 즉시 상환해야 할 수 있습니다.
생활비대출도 학자금 지원구간 제한이 없나요?학부 생활비대출은 원칙적으로 8구간 이하이며 9구간은 긴급생계곤란 등 별도 기준을 확인해야 합니다. 다자녀 가구 학생과 자립준비청년 등에는 지원구간 예외가 있을 수 있습니다.